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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퇴사사유 Top5

직원들의 퇴사, 어떻게 막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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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올해 HR에서 ‘조용한 퇴사’는 핫한 키워드였습니다. MZ 직장인들 사이에서 ‘조용한 퇴사’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기 시작했죠. 퇴사하는 직원들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평생직장 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어 버렸죠.

취업 플랫폼 인크루트와 아르바이트 앱 알바콜이 직장인을 대상으로 ‘첫 직장 재직 여부’를 조사한 결과 87.6%가 첫 직장을 퇴사해 이직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사표를 낸 적이 있다는 이야기죠. 이직률과 퇴사율이 증가하는 요즘. 퇴사 방지를 위해 인사담당자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직장인 퇴사 사유 Top5를 소개하고, 효과적인 퇴사 방지 솔루션을 알려드릴게요!

직장인 퇴직 사유 Top5

퇴사사유 5위. 지켜지지 않는 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은 삶에 대한 만족도를 결정짓는 중요 요인입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 연봉과 고용 안정보다 워라밸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증가했죠.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7.6%의 직장인이 상사나 후배의 눈치를 살폈던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장 눈치를 많이 보는 순간으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퇴근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무도 일어나지 않을 때’를 꼽았습니다.

눈치 주고 눈치 보며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에 직장인들은 회의감을 느낍니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 있어야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옛 관습 대신,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퇴사사유 4위. 적성에 맞지 않는 직무

적성에 맞지 않는 직무는 특히 신입사원의 퇴사사유로 비중이 높습니다. 입사한 회사에서 생각하지 않았던 업무로 배치되는 것이죠. 세상에서 가장 나쁜 회사는 어떤 회사일까요? 오랜 시간 일해도 배울 게 없는 회사입니다.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에 배치되면, 성장이 아닌 의문이 커지죠. 미래의 커리어를 위해서도 이 회사를 다니는 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행동경제학 박사인 Daniel Kahneman과 Angus Deaton의 연구에 따르면, 높은 연봉은 행복감과 긍정적인 감정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무 부적합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이를 상쇄시킨다고 밝혔죠.

퇴사사유 3위. 회사의 비전이 나와 맞지 않아서

특히 MZ 직원들에게 ‘회사의 비전’은 중요합니다. 회사의 비전은 직원들의 동기부여와 직장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직원들은 언제 ‘회사의 비전이 나와 맞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될까요? 주로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든다면 ‘회사의 비전이 나와 맞지 않다’라는 결론을 내린다고 합니다.

– 경영진이 내리는 선택이 전부 나의 신념과 맞지 않는다고 느낀다.

– 이대로 가면 이 회사는 망하겠는데?라는 생각이 든다.

– 이 회사에서 더 이상 배울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Gallup의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들이 기업의 비전과 목표에 연결된다고 느꼈을 때 직원 참여도가 높아지고, 직원 이탈률이 낮아진다고 밝혔죠. 비전이 맞지 않다고 느끼는 회사에서는 자신의 ‘일의 의미’를 찾기 어렵습니다. 일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직원들은 결국 이탈하게 됩니다.

퇴사사유 2위. 상사/동료와의 갈등이 있어서

상사 동료와의 갈등은 직원들의 주요 퇴사사유에 속합니다. 돈, 사람, 적성 중 하나만 맞아도 회사를 다닐 수 있다는 말이 있죠. 세 가지 중 충족되지 않았을 때 가장 괴로운 것은 ‘사람’ 문제 아닐까요? 하루에 최소 8시간, 하루의 1/3을 마주하며 그 사람과 일해야 하기 때문이죠. 상사 및 동료와의 갈등은 직장 우울증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상사와 동료와의 갈등은 여러 가지 문제를 유발합니다. 심리학자 조지 엘튼은 “직장 내 갈등은 퇴사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고 이야기했죠.

  • 심리적 스트레스: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크게 유발합니다. 지속적인 갈등 상황은 불안감을 유발하며, 직장 만족도를 저하시킵니다.
  • 직무 수행의 어려움: 갈등 상황은 업무 효율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조직 내 업무 수행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상호작용이 저하되며 업무 흐름에 방해가 되죠.
  • 리더십 문제: 갈등이 상사와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 직원들은 상사로부터 인정받거나 지원을 받지 못한다고 느낍니다. 직원들은 자기효능감이 저하되고, 동기부여를 잃게 됩니다. 이는 퇴사 결심으로 이어집니다.
  • 애사심 저하: 갈등 상황이 지속되면 직원들은 조직과의 연관성을 느끼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회사의 가치와 목표에 공감하고 애사심을 느끼는 것은 회사 생활 만족도에 매우 중요합니다.

퇴사 사유 1위. 처우에 대한 불만

직원들은 처우에 대한 불만을 느낄 때, 퇴사를 결심합니다. 심리학자들은 말합니다. 인간의 3대 욕구만큼이나 강력한 욕구는 ‘존중받고 싶은 욕구’라고. 그렇다면 직원들은 언제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까요? 나의 성과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주어져야 합니다. 회사에서 모든 직원들의 성과는 다릅니다. 그런데 같은 직급, 같은 연차라는 이유만으로 똑같은 연봉을 받는다면, 공평하지 않죠. 직원들을 존중한다는 것은 성과를 측정하고 평가한 후, 그에 맞는 합당한 경제적 대우를 해주는 것이죠.

금전적 보상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금전적 보상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잡아두는 시대는 끝났죠. 직원들에 대한 회사의 진심 어린 존중이 느껴지면 직원들은 회사 생활이 즐거워집니다. 훌륭한 회사를 만드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직원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 또는 어려움을 존중하며 해결해 주는 것이 필요하죠.

이러한 측면에서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효과적인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직원들이 만족하는 복지제도는 그 회사의 구성원들의 직장 생활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죠.

직장인 퇴사사유 1위 철벽 방어하려면?

직원들의 퇴사사유 5위부터 1위까지 살펴보았습니다. 퇴사사유 1위는 다름 아닌 ‘처우에 대한 불만’이었는데요. 좋은 직원들과 오래 함께하고 싶다면, 그들을 존중해야 합니다. 직원들을 존중한다는 것은 그들이 배려 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합당한 대우를 해준다는 뜻입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존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은 그리 거창한 일은 아닙니다.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에 집중해 이를 신경 쓰고 해결해 내면 됩니다.

이런 기업, 어떤가요? 매일 셰프가 조리한 음식으로 점심 식사를 합니다. 파인다이닝, 유명 호텔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이 사무실에서 점심 식사로 제공되죠. 낮에는 업무로 인해 굳은 어깨와 목을 풀어줄 수 있는 방문 교정 테라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간 150만 원 상당의 성장 지원금도 지급됩니다. 일에 지칠 때에는 호캉스를 즐기고 올 수 있도록 지원하죠.

세계 알람앱 1위 ‘딜라이트룸’이 운영하는 사내 복지제도입니다. 이 회사에서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이유는 간단하죠. 직원들의 성장을 위함입니다. 직원들을 위해 복지제도를 계속 연구하고, 그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것이 딜라이트룸의 성장 비결 아닐까요?

그렇다면 딜라이트룸 직원들이 가장 만족하는 조직문화 및 복지제도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딜라이트룸의 P&C 그룹은 반기에 한 번씩 서베이를 통해 복지제도를 포함해 P&C 서비스의 전반적인 퀄리티에 대해 구성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22년 12월에 실시했던 P&C 만족도 서베이에서 다양한 복지 제도 중에서도 ‘플레이팅의 점심 구독 서비스’가 42개 항목 중에서 1위를 차지했죠. 직장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점심시간’에 대한 완벽한 복지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딜라이트룸처럼 구성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제도를 운영하는 것이 직원들의 퇴사를 방지하고, 좋은 직원들과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아닐까요?

📌 세계 1위 알람앱 회사가 선택한 복지, 플레이팅 – Click!

답은 사람입니다. 기업을 이끄는 것은 결국 사람이죠. 우리 회사의 인재들은 우리 기업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그래서 중요하죠. 훌륭한 인재들이 우리 회사를 떠나지 않고 오래 다니기 위해, 금전적 보상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금전적 보상으로만 직원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없죠. 직원들이 회사에 출근하는 것이 즐거워야 합니다. 직원들이 행복한 문화를 만드는 현명한 기업, 플레이팅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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