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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점심 경험을 선보인 플레이팅

플레이팅, 그들은 대체 왜 점심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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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인생의 갈림길을 결정하다

코로나 19로 채용 시장이 얼어 붙은 요즘, 어렵게 입사한 회사를 점심 메뉴 때문에 퇴사 했다는 어느 여성분의 사연을 들어보셨나요?

사연인 즉슨 이제 막 입사한 신입 직원인 사연자에게 막내라는 이유로 매일 점심 메뉴를 담당하게 했다는 건데요.

단순히 메뉴를 고르는데 그치지 않고 사내 모든 인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로 찾아오길 강요하며 결제와 배달 대행을 떠맡기는 등 막중한 책임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결국 이것이 사연자에게 퇴사를 하게 할 만큼 큰 정신적 괴로움 이였다는 사연입니다.

이 사연은 며칠이 지나도 기사가 쏟아질 만큼 많은 분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는데요. 사실 점심 메뉴 선택이란게 ‘하…오늘은 또 뭘 먹지?’ 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정말 남에게 전가하고 싶을 만큼이나 인생 최대의 고민이기는 합니다.

실제로 직장인에게 맛있는 점심 식사 한끼와 잠깐 맛 보는 달콤한 디저트 한 입은 사막의 오아시스 처럼 상괘한 탈출구죠! 하지만 절망스럽게도 이 마저 어려운 것이 사실 인데요.

직장인 대부분이 사무실 주변의 제한된 상권의 음식점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어 늘 비슷한 메뉴에 지루한 식사를 하게 됩니다. 게다가 1시간 남짓 하는 시간에 해결 하려고 하니 허겁지겁 식사를 하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기가 바쁘죠.

언제 어디서든 제대로 먹기 힘든 직장인들

‘그래! 점심은 포기한다 치고’ 아침과 저녁 식사를 잘 챙기면 되지 않을까? 라고 해도 그것 또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16~2018년 동안 성인 남녀 1만 7352명 대상,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1인 가구의 증가와 시간 부족등의 이유로 아침과 저녁을 결식하는 직장인이 전체 인원의 약 40~50% 이상 일어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해요.

그럼.. 아침 식사도 거르고 점심은 충분히 맛있게 먹지도 못하고 저녁도 잘 못 챙긴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인데 게다가 요즘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화 되다 보니 도시락을 공수하거나 날 마다 배달 음식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상황인데요.

이런 일상이 직장인들의 신체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심적으로도 큰 피로감을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업무에 집중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기업 성장에도 영향을 주는 큰 문제점으로 인식하는 기업이 상당 수 입니다.

혁신은 제대로된 점심에서 나온다

이 상황을 조금 바꿔 말하자면 맛있고 건강한 점심 식사는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열쇠가 되고 건강관리는 물론 업무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이것을 먼저 알고 변화의 흐름이 시작 된 곳, 바로 미국 ‘실리콘 밸리’ 입니다.

그 곳에서 시작된 오피스케어터링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을 만들어 내는데 일조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업무 공간에서 외출하지 않아도 약속된 시간에 차려지는 건강한 음식! 이를 통해 많은 IT기술자들이 ‘그래. 여기야 말로 내가 성장할 곳이야’ 라고 느끼며 온전히 연구에 몰입했을 테니까요.

현재 미국의 대표적인 오피스 케이터링 회사로는 이지 케이터(ez cater), 잇 클럽(EAT CLUB), 제로 케이터(Zero Cater)외 많은 브랜드가 존재하며 2019년 기준 시장 규모 약 60조원으로 국내 시장의 25배가 넘는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어마어마 하죠?

미국 시장과 국내 시장은 상황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꼭 같을 수는 없는데요. 하지만! 오피스 케이터링을 이용해 먹는 점심식사는 직장인들의 건강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업무 효율을 높여 기업의 성장에도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오피스케이터링전문 회사를 통해 제공 받을 수 있으니 기업과 구성원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요?

오피스의 가능성과 구성원의 잠재력을
동시에 활용하는 오피스케이터링

그렇습니다! 그래서 플레이팅은 ‘점심’을 선택했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스트레스 없는 점심 시간, 소통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위해 누군가가 해야 했던 일! 플레이팅이 오피스케이터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플레이팅의 모든 활동의 목적은 현재의 기업 문화가 가진 점심 시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기 위해 매일 아침 신선한 식재료로 셰프가 요리하고 완성된 음식을 숙달된 전문 매니저가 약속된 시간에 정확하고 안전하게 배송 합니다.

오피스에서 식사하는 경험이란 처음엔 큰 도전일 수 있습니다. 플레이팅에게도 큰 도전 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오피스케이터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안정감과 편안함을 한번이라도 경험 하신다면 다시 예전의 점심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실거예요. 많은 고객사에서 실제로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플레이팅 서비스가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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