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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사무실에 찾아온 캐쥬얼 브런치 카페

'플레이팅X베이컨 리얼리즘' 콜라보 이벤트 (Feat.오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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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3월 이벤트 소식을 전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 요즘 날씨가 제법 포근해졌죠. 생각만 해도 설레는 봄이 다가오고 있어요. 추운 겨울이 끝나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시기에 직장인 분들을 응원하기 위해 ‘플레이팅’과 ‘베이컨 리얼리즘’이 콜라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플레이팅X베이컨 리얼리즘’의 이번 콜라보 이벤트는 비대면 과외 플랫폼 ‘설탭’의 운영사 ‘오누이’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따사로워진 날씨만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플레이팅과 베이컨 리얼리즘이 함께 준비했습니다. 플레이팅도 점심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신 고객사 여러분을 찾아뵐 기회가 생겨 기뻤답니다. 봄날처럼 설렘이 가득한 현장을 함께 만나보시죠.

오누이에 펼쳐진 캐쥬얼 브런치 카페

베이컨 리얼리즘은 이름처럼 믿을 수 있는 고기와 좋은 소금, 천연 향신료만으로 본연의 맛에 충실한 베이컨을 만듭니다. 매일 먹어도 안심할 수 있도록 어떤 화학 첨가물도 넣지 않은, 건강한 베이컨을 만드는 멋진 기업이죠. 이번 이벤트는 <플레이팅 셰프들이 제안하는 천연 베이컨 활용법>이라는 슬로건으로, 베이컨 리얼리즘의 ‘건강하고 맛있는 베이컨’을 활용해 준비했습니다. 본연의 맛에 충실한 천연 베이컨의 매력은 살리면서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한 셰프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되었죠. 고민 끝에 천연 베이컨 제품을 활용한 캐주얼 브런치 메뉴가 오늘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다양한 메뉴가 셰프들의 손길을 거쳐 준비되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뉴를 소개해 볼게요! 파스트라미&에멘탈치즈 크로와상 샌드위치와 홈메이드 베이컨입니다.

베이컨 리얼리즘의 파스트라미는 저온에서 12시간 부드럽게 구운 저염 소고기 햄입니다. 소고기 본연의 진한 풍미가 돋보일 뿐만 아니라, 촉촉하고 육결이 살아있어 식감도 훌륭하죠. 거기다 ‘스위스의 한 조각’이라고 불리는 에멘탈 치즈를 가미해 크로와상 샌드위치를 만들었습니다. 신선한 야채와 갓 구운 듯 바삭한 크로아상의 조화에 많은 고객님들께서 감탄을 금치 못하셨죠.

베이컨 리얼리즘의 모든 베이컨에는 고수 잎과 고수 씨가 들어갑니다. 베이컨을 염지할 때 고수를 사용하면 음식의 독소 배출과 식중독 예방에도 탁월하답니다. 방부에 사용하는 아질산나트륨 없이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비결입니다.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인 홈메이드 베이컨까지, 베이컨 리얼리즘의 건강하고 맛있는 베이컨이 오늘의 이벤트를 빛내주었습니다. 크로와상과 베이컨이 너무 맛있다면서 환상적이라는 극찬이 쏟아졌죠.

베이컨을 활용한 요리 외에도 곁들여 드실 수 있는 샐러드와 해시브라운, 브런치 카페 컨셉에 맞는 팬케이크까지 준비했습니다. 시원하게 목을 축일 수 있는 오렌지 주스로 브런치 카페의 화룡점정을 찍었죠. 많은 분들께서 “너무 맛있는데, 더 먹어도 되나요?”라고 질문도 해주셔서 플레이팅도 뿌듯하게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누이와 함께하는 ‘플레이팅X베이컨 리얼리즘’ 콜라보 이벤트

‘플레이팅X베이컨 리얼리즘’ 콜라보 이벤트 현장에는 특별히 플레이팅 셰프가 직접 출격하여 케이터링에도 참여하고 오누이의 구성원분들과 눈을 맞추며 음식을 제공하고 현장 반응을 살폈습니다. 오누이 구성원 분들에게 더욱 행복하고 특별한 날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플레이팅 셰프들의 세심한 손길이었답니다.

플레이팅의 운영 매니저들은 현장을 예쁘게 꾸미기 위해 분주했는데요. 플레이팅과 베이컨 리얼리즘의 브랜드 컬러인 오렌지 색감의 아이템을 배치하고, 아크릴 화병과 네온사인 무드 등, 미니 캔들 등을 활용해 도심 속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사무공간을 만들어드렸죠.

직장인들에게 3월, 6월, 9월에는 퇴사하고 싶은 강한 열망이 올라온다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에디터만 그런 거 아니겠죠…🫤) 늘 비슷한 회사 생활 가운데 브런치 카페에서 잠시 쉬어간 듯한 특별한 날을 선물받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현장을 꾸미고 준비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까지!

이번 이벤트 중에는 특별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QR 코드를 찍으면 간편하게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베이컨 모양의 라벨지도 만들었어요. 플레이팅과 베이컨 리얼리즘이 준비한 특별한 브런치를 맛있게 드시고, SNS에 공유해 주시면 베이컨 리얼리즘의 제품을 증정해 드리는 이벤트였죠.

“라벨지 너무 귀엽고 감각적이다!”라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를 사정없이 누르는 직원분들의 모습에 플레이팅은 ‘다음 이벤트도 더 열심히 준비해야지!’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플레이팅은 단순히 점심밥만 주는 회사가 아닌, 직장인의 식문화를 혁신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합니다. 직장인 분들의 양질의 점심 식사가 좋은 업무 효율로 이어진다고 믿으며,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회사 생활로 연결된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 직장인 분들의 행복한 회사 생활을 책임지겠다는 사명감으로 다음 이벤트도 더욱 알차게 준비해서 찾아올게요. 그럼 다음 이벤트 소식으로 또 만나요!

플레이팅이 진행한 또 다른 콜라보 이벤트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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