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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점심이 질리지 않게 하는 플레이팅의 노력

다양한 메뉴로 행복한 점심시간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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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오전 업무의 고단함을 씻어내리고 힘찬 오후를 위해 잠시나마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죠. 플레이팅의 ‘셰프의 찾아가는 구내식당’ 점심 구독 서비스는 직장인들의 즐거운 점심시간을 방해하는 점심 메뉴 고민, 치솟는 점심값 걱정 등을 해결해 주며 많은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셰프의 맛있는 요리를 사무실에서 편리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미슐랭과 특급호텔 출신의 플레이팅 전속 셰프들이 만든 점심 메뉴의 맛은 플레이팅의 큰 자랑입니다. 서비스 정규 계약 전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파일럿 테스트 기간 동안 플레이팅의 음식을 맛보고 정규 계약으로 전환되는 고객사의 비율이  90%가 넘을 정도이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일지라도 매번 똑같은 메뉴만 먹는다면 금세 질리기 마련이죠. 이런 직장인들의 니즈를 파악해 플레이팅이 꼼꼼하게 신경 쓰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메뉴의 다양성’을 듬뿍 담은 식단인데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매번 먹는 점심이 질리지 않게 하기 위한 플레이팅의 노력에 대해 알아볼게요!

1️⃣ 고객 니즈를 고려한 메뉴 기획

직장인의 출근 후 모습을 떠올려볼까요? 출근하자마자 업무가 시작되죠. 오전 시간, 바쁜 업무를 끝내고 겨우 한숨 돌리려고 하니 벌써 점심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드디어 찾아온 휴식시간이죠.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면서 힐링타임을 보내고 싶지만, 회사 근처에 갈 수 있는 식당 리스트는 늘 정해져 있습니다. 처음 입사 당시 팀장님이 맛집이라고 소개해 준 식당이 있습니다. 첫 방문 당시에는 정말 맛집이라며 호평을 했던 곳이지만 여러 번 방문하면서 이젠 냄새만 맡아도 질릴 지경이죠. 매일 똑같은 메뉴를 먹다 보니 이제는 도저히 갈 곳이 없어 간단하게 샌드위치나 먹어야 하나 고민합니다.

이렇듯 자주 같은 메뉴를 먹는다면 아무리 맛있는 음식일지라도 금방 물립니다. 플레이팅은 직장인들의 이런 니즈를 잘 알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고객 제공 식단을 기획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메뉴 제공 주기’인데요.

고객사별 식단을 만들기 위해 플레이팅의 셰프단은 주별로 기획회의를 진행합니다. 플레이팅에는 망원점, 논현점, 성수점 총 3개의 센트럴 키친이 있습니다. 전 지점의 리더 셰프들이 모여 지난주 메뉴에 대해 보완할 부분이 없는지, 고객사의 피드백은 어땠는지 소통합니다. 그리고 메뉴 제공 주기를 고려해 식단 표를 만들죠.

특히 메인 메뉴의 경우 제공 주기를 신경 써서 배치합니다. 메인 메뉴로 제공되는 제육볶음, 불고기 같은 익숙하지만 호불호 없는 메뉴들은 30-60일 정도의 텀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플레이팅 셰프의 손에서 탄생하는 퓨전요리인 월드 푸드의 경우는 120-190일까지도 텀을 잡고 제공합니다. 메인 메뉴는 주기를 길게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플레이팅의 전속 셰프들이 섬세하게 신경 써서 제공하고 있죠. 반찬도 자주 겹치지 않도록 스프레드시트로 데이터화해서 그 주기를 철저하게 계산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겹치지 않는 메뉴의 다양성’을 제공해 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플레이팅의 고객사인 HSG 휴먼솔루션그룹은 ‘보통 점심시간에 먹는 메뉴가 제한적인데 플레이팅을 도입하면서 직원들이 새로운 음식문화를 접하게 되어 만족도가 높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플레이팅 셰프들은 주기적으로 메뉴를 새롭게 개발합니다. 늘 똑같은 음식,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음식이 아닌 새롭고 혁신적인 메뉴도 개발하여 제공하죠.

누구나 좋아하면서 주변에서 많이 만날 수 있는 호불호 없는 메뉴부터 셰프들이 개발해 오직 플레이팅에서만 만날 수 있는 획기적인 메뉴까지 700여 가지의 메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계속 개발 중에 있죠. 고객사별 메뉴 제공 주기까지 철저하게 계산하여 식단 표를 구성합니다.

2️⃣ 모두가 부러워하는 시즌별 스페셜 메뉴

플레이팅과 함께 하는 회사에 재직하는 직원들은 시즌별 스페셜 메뉴를 대접받습니다. “오늘 우리 회사는 크리스마스라 로스트 치킨구이가 나온다!”라고 SNS에 자랑할 수 있죠.

날마다 바뀌는 식단에는 야채와 고기 등 재료를 아끼지 않는 메인메뉴, 그리고 풍성한 반찬들이 포함됩니다. 다양한 식단은 기본이고 특별한 날은 더욱 특별할 수 있게 ‘시즌별 스페셜 메뉴’까지 제공해 드리죠.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로스트 치킨구이라는 메뉴로 치킨을 한 마리 통째로 제공해 드렸습니다. 감칠맛 나는 소스가 발린 로스트 치킨구이는 ‘뜨악’ 소리 나는 혜자스러운 양과 평범하지 않은 맛으로 모든 고객사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별한 시즌마다 플레이팅에서 메뉴를 정성껏 기획하여 제공하니, 직원들에게 기대되는 점심시간이 됩니다. 플레이팅과 함께 하면 매일 똑같은 메뉴 때문에 질리는 점심시간은 기억 저편으로 사라질 수 있지 않을까요?

3️⃣ 기분 좋은 점심시간을 선물해요!

다양한 메뉴와 더불어 질리지 않는 점심시간을 만들기 위한 플레이팅의 또 다른 노력이 있습니다. 바로 플레이팅의 ‘스페셜 데이’인데요. 바쁜 직장인들은 기념일을 챙기기 쉽지 않습니다. 일하다 보면 오늘이 화요일인지, 수요일인지도 헷갈릴 정도니까요. (에디터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플레이팅이 대신 기념일을 챙겨드립니다. 점심시간에 소소한 이벤트를 맛있는 식사와 함께 제공하는 거죠. 실제 플레이팅에서 진행했던 ‘스페셜 데이’에 대해 들려드릴게요.

먼저 ‘지구의 날’ 이벤트입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를 환경오염으로부터 보호하자는 취지로 지구의 날로 제정되었습니다. 플레이팅에서는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스페셜 데이 행사를 진행했었는데요.

4월 22일, 전 고객사 중식 서비스 현장에서 리유저블 텀블러를 증정해 드렸습니다. 지구의 날 취지에 맞는 굿즈가 제공되면서 고객사의 반응이 아주 뜨거웠습니다.

그럼 ​‘로즈데이’ 이벤트도 소개해 보겠습니다. 로즈데이는 장미꽃을 선물하는 날이잖아요. 플레이팅은 중식 서비스 현장에서 전 고객사 임직원분들에게 장미꽃을 한 송이씩 선물해 드렸습니다. 플레이팅에서 준비한 이번 로즈데이 행사는 금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고객분들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향기로운 금요일을 만들어주어 감사하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기뻐해 주셔서 뿌듯했던 스페셜 데이 행사였습니다.

‘스페셜 데이’에는 맛있는 식사와 더불어 점심시간에 이뤄지는 소소한 이벤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해 드리고 싶은 플레이팅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플레이팅의 점심 구독 서비스는 단순히 점심밥만 제공하는 것이 아닌 직장인들이 만족스러워할 만한 풍요로운 식사시간을 만들기 위해 점심시간의 경험을 혁신하는 서비스입니다. 매번 똑같이 찾아오는 점심시간이 플레이팅을 만나면 달라집니다!

4️⃣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플레이팅의 고객 담당 매니저들은 고객사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고 솔루션을 명확하게 제공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플레이팅의 매니저가 고객사와 소통하는 과정 중 직원분들이 플레이팅의 점심을 매일 칭찬하지만 가끔은 외부 음식을 먹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집 밥이 언제나 최고지만 한 번씩은 외식이 격하게 당길 때, 있지 않나요? 당시 피드백을 듣고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사입해서 제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고객사에서 원하는 경우 종종 외부 음식을 편성해 드리기도 합니다. 고객사의 소리에 집중해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고 있죠.

매일 먹는 점심이 질리지 않게 하기 위한 플레이팅의 노력 4가지, 어떠셨나요? 행복한 점심시간을 위한 플레이팅의 노력은 앞으로도 쭉 계속됩니다!

플레이팅 서비스가 더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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